펜실베이니아대 연구진은 다이아몬드의 NV 센터를 이용해 상온에서 4개의 큐비트를 하나의 게이트로 얽히는 기술을 구현했으며,
14.8μs의 연산 시간으로 기존 순차적 방식보다 약 10배 빠른 속도를 달성했습니다. 또한 병렬 게이트의 충실도는 0.92로 기존 방식의
0.69보다 높아, 연산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향상시켰습니다. 연구진은 큐비트 간 상호작용을 기존처럼 억제하는 대신 여러 큐비트를
동시에 제어하는 데 활용함으로써 이러한 성능 향상이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이번 기술은 상온에서 작동하는 양자센서의 감도
향상과 양자 오류정정 회로의 효율화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으며, 향후 더 많은 큐비트로 확장하는 연구가 진행될 전망입니다.
♧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 또는 센터 동향자료(첨부파일)을 참고하세요.
[출처]